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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방송

물건너온 아빠들 인교진 대기업 최연소 임원 출신 아버지 '인치완' 누구?

by 30대 정보 총정리 공장장 2023.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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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 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한 인교진이 어린 시절 아버지를 떠올리면서 "대기업 최연소 임원을 지내셔서 늘 바쁘셨다. 설날 아침에 세배를 하기 위해 아버지를 찾으면 항상 안 계셨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과연 최연소 임원을 지내신 인교진의 아버지는 누구일까요?

 

 

 

 

 

인교진

  • 1980년 8월 29일(만 43세)
  • 신체 180cm 68kg
  •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데뷔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
  • 충청남도 당진 출신
  • 배우자 소이현, 딸 2명 하은/소은 

 

2000년 MBS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면서 데뷔를 한 인교진. 공채에 합격했지만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공채 계약이 끝이 나고 그는 무명 생활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인교진은 

2009년 <선덕여왕>에 '용춘공' 역으로 얼굴을 다시 알리게 됩니다. 현재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에 다방면으로 출연 중입니다. 

 

 

인교진 父 인치완

 

연 매출 200억대의 중소기업 '성원산업'을 운영 중입니다. 과거 3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대기업 임원 자리에 오르며 '최연소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 후 자신의 사업채를 꾸리기 위하여 퇴사하였고, 1995년 성원산업을 설립하였습니다. 성원산업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는 업계 점유율 1위의 회사입니다. 

 

인교진의 끼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었다고 합니다.  그는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꿈을 다시 펼치기 위해서 2016년에 60세가 넘은 나이에 가수로 정식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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