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방송

전종서 부친상 옆을 지킨 이충현 감독 누구? 배우병 논란 등 총정리

by 30대 정보 총정리 공장장 2023. 2. 16.
반응형

전종서 이충현 공개열애 

작년 열애설로 화제였던 전종서와 이충현. 최근 부친상을 당한 배우 전종서 씨 옆을 이충현 감독이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을 알려지면서 둘의 끈끈한 사이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둘은 2020년  영화 <콜>에서 만나 호감을 느낀 후 연인사이로 발전하였습니다.

 

 

전종서 

나이: 1994년생(만 29세)

전종서는 어린시절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자라 중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한 뒤, 한국에 돌아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 후 2018년 영화 <버닝>을 통해 데뷔를 하자마자 칸 영화제를 간 무서운 신인이 되었습니다. 

당시 칸영화제에 참석하기위해 공항을 방문한 전종서는 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무표정한 모습이 찍혀 건방진 신인,

배우병 걸린 신인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버닝 이후 차기작으로 정한 작품이 바로 이충현 감독의 <콜>입니다.

전종서는 최근 인스타에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인스타 글로 보아 운동신경을 담당하는 소뇌의 세포 움직임이 약해지는 '소뇌위축증'을 앓다가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이충현

나이: 1990년생(만 33세)

 

인터뷰에 따르면 이충현 감독은 학창 시절 뮤지컬 <페임>을 관람한 후 예술가를 꿈꾸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습니다. 그 후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후 광고 회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사비 500만 원을 털어 14분 만에 촬영한 단편영화 <몸값>을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반응형

댓글